시장동향
-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개편을 통해 실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은 낮추고 비거주자·다주택자의 부담은 크게 늘리는 구조로 방향을 잡았다.
- 서울 마포구 ‘마래푸’ 114㎡ 기준으로 실거주 1주택자는 종부세가 250만원에서 227만원으로 줄지만 비거주 1주택자는 611만원으로 약 2.5배 뛴다.
-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강남3구와 한강벨트에서 시세보다 수억원 낮은 급매물이 나오지만 매수자 관망으로 거래가 거의 성사되지 않고 있다.
- 한국부동산원 통계에서 서울 아파트값은 8월 첫째 주 0.26%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되 오름폭은 둔화했고 경기 남부는 수원 영통구가 0.91% 오르며 강세를 주도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