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료실

자료실

부동산 뉴스 요약

하루의 흐름을 시장, 정책, 개발 세 가지 관점으로 압축했습니다.

2026년 8월 8일 토요일

0시 - 24시

시장동향

  •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개편을 통해 실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은 낮추고 비거주자·다주택자의 부담은 크게 늘리는 구조로 방향을 잡았다.
  • 서울 마포구 ‘마래푸’ 114㎡ 기준으로 실거주 1주택자는 종부세가 250만원에서 227만원으로 줄지만 비거주 1주택자는 611만원으로 약 2.5배 뛴다.
  •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강남3구와 한강벨트에서 시세보다 수억원 낮은 급매물이 나오지만 매수자 관망으로 거래가 거의 성사되지 않고 있다.
  • 한국부동산원 통계에서 서울 아파트값은 8월 첫째 주 0.26%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되 오름폭은 둔화했고 경기 남부는 수원 영통구가 0.91% 오르며 강세를 주도했다.

부동산정책

이 날짜에는 요약이 없습니다.

개발호재

  • 정부가 ‘1·29 대책’ 보완을 통해 용산·태릉·과천 등 수도권 주택 공급을 늘리고 착공 시기를 앞당기며 청년·신혼부부 대출 규제 완화와 추가 대책 발표를 예고했다.
  • 서울시는 신용산역 인근 용산어린이정원 국유지에 대한 주택 공급에 반대하며 공원 훼손을 승인할 수 없다고 밝혀, 정부의 국유지 활용 공급 구상과 정면 충돌하고 있다.
  • 국회가 2026년 7월 건축법 개정안으로 일조사선 규제를 완화해 높이 10~17m 건축물은 5m 이상 이격 기준을 적용받게 되면서 도심의 좁은 필지에서 추가 층 확보 여지가 커졌다.
  • 서울에서는 목동2단지가 최고 49층 3389가구 재건축을 추진하며 위원장 선출과 예산 변경 안건이 90% 이상 찬성으로 가결된 가운데,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4개월 연속 100%를 넘고 일부 소형 재건축 단지는 낙찰가율 164%를 기록했다.
신청

지금 상황을 알려주시면 어디를 사야 할지 짚어 드립니다.

부동산 강의 25년, 누적 상담 9,700건. 당신의 결정을 함께 내립니다.

2호선 삼성역 인근 · 상세 위치는 신청 완료 후 개별 안내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