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정부가 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6시간 회의에서 수도권 주택 공급을 앞당기기 위해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와 PF 보증 확대 등 금융 지원 카드를 검토했다.
- 정부가 강남권 그린벨트·국공유지·용산 일대 등 신규 택지 후보를 놓고 수도권에서 5만 가구 이상 추가 공급을 준비하며 이르면 13일 종합 대책 발표를 예고했다.
- 서울시가 2031년까지 정비사업으로 31만 가구를 착공해 약 8만5000가구가 순증할 수 있다며 이주비 대출·용적률·재건축 규제 완화를 중앙정부에 공식적으로 요구했다.
- 서울 주택시장에서 매매·전세·월세가 동반 상승해 성북구는 올해 누적으로 매매와 전세가가 10% 넘게 오르는 등 세입자 불안이 커지며 전월세 안정 대책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