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정부가 구리·동탄·기흥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해 대출·청약 규제를 강화하고, 한성숙 국무총리가 8개 3기 신도시에 33만6000가구를 적기 공급하겠다고 밝혔다.
- 서울 아파트값이 7월 1주에 0.30% 올라 9주 연속 상승했으며 성북구가 0.51% 오르는 등 강북권이 강남권보다 더 크게 상승했다.
- 규제지역 지정 이후에도 경기 남부와 서울 인접지에 ‘막판 매수’가 몰리며 동탄이 1.29%로 전국 1위, 수원 영통이 1.19%로 2위, 구리가 0.64%와 기흥이 0.56% 상승했다.
- 서울 전셋값이 같은 주 0.31% 오르고 올해 누적 5.42% 상승해 매매 상승률을 따라붙는 가운데, 은행권이 주담대 한도를 3억원으로 줄이는 등 대출 조이기가 매수 여력을 압박하고 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