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정부는 화성 동탄·용인 기흥·구리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새로 지정해 규제지역을 늘리며 정비사업 조합원 지위 양도를 제한했다.
- 금융당국은 부동산 PF 한시적 규제 완화를 연말까지 연장했으며, 3월 말 PF 대출 잔액은 115조5000억원이고 연체율은 4.65%로 전 분기보다 0.77%포인트 올랐다.
- 서울시는 강북·서남권 대규모 부지 개발의 공공기여율을 60%에서 30%로 낮추고 주거 비율을 높여 민간 수익성을 개선하며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.
- 한국갤럽 조사에서 응답자의 46%가 정부 부동산 정책을 ‘잘못하고 있다’고 평가했고 55%는 향후 1년 집값 상승을, 65%는 임대료 상승을 전망해 서울·2030을 중심으로 불신이 커졌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