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국토교통부가 화성 동탄·용인 기흥·구리를 규제지역으로 신규 지정했지만, 동탄 집값은 6월 마지막 주에도 1.46% 오르며 상승세가 이어졌다.
-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주간 0.27% 상승해 올해 누적 5.11%를 기록했고, 성북 길음 전용 84㎡가 20억원에 거래되는 등 외곽 중저가 중심의 신고가가 이어졌다.
-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올해 누적 5.10% 올라 11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, 전세 매물이 6개월 새 11.6% 줄고 전세수급지수도 126.7까지 뛰어 전세난이 심화됐다.
- 경산 펜타힐즈W 1단지가 4,202건 청약을 모아 일부 타입에서 18.59대 1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미분양 감소와 함께 대구·경북 분양시장에도 실수요 회복 조짐이 나타났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