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정부는 화성 동탄·구리·용인 기흥이 두 달 연속 규제지역 지정 기준을 넘어서자 이르면 다음 주 규제지역 확대를 논의할 예정이다.
- 수도권 집값은 동탄이 최근 3개월 3.85% 오르고 6월 셋째 주 주간 2%대 급등을 보이는 등 강남이 주춤한 사이 중저가·경인권으로 상승세가 확산되고 있다.
- 서울 전세시장은 매물이 지난해 말 대비 16% 줄어 1만9541개로 감소한 가운데 평균 전셋값이 1년 새 4173만 원 올라 6억1372만 원을 기록하며 월세화 압력이 커지고 있다.
- 청약과 거래는 서울 쏠림이 심화돼 5월 서울 1순위 경쟁률이 153대 1로 뛴 반면 비수도권은 미달이 속출했고, 서울 5월 거래량은 7282건으로 전월 대비 15.2% 감소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