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정부가 재건축·재개발 이주비와 PF 대출 규제 완화에 더해 1조원 규모 PF 개발앵커리츠를 가동해 막힌 주택사업의 자금줄을 넓히겠다고 밝혔다.
- 서울 집값과 전셋값이 각각 지난달 0.90%, 0.91% 오르는 가운데 전세 매물은 1년 새 22.2% 줄어 강남권 일부는 반년 만에 전셋값이 8억원 뛰는 등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.
- 대출 규제가 강화되며 비거주 1주택자의 전세대출 한도가 2억원으로 묶이는 사례가 늘어 서울 양천·노원 등 학군지에서 전세계약 파기가 잇따르고 있다.
- 서울 아파트 착공이 1~4월 4564가구로 전년 대비 33.4% 감소해 201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중장기 공급 부족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