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국토교통부가 PF 보증 심사 단축과 분양가 산정 컨설팅 등으로 4개 사업장의 걸림돌 24건을 우선 해소해 용산 136가구·오류동 585가구·평택 855가구·화성 1595가구 등 약 3000가구의 연내 착공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.
- 서울의 주택종합 평균 매매가격이 5월 10억1007만 원으로 처음 10억 원을 넘었고, 가격지수도 전월 대비 0.90% 올라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.
- 서울 전세시장은 매물이 두 달 새 23.5% 늘었는데도 수급지수가 180대에 머물며 5월 전셋값이 11년 만에 최대 폭으로 오르고 월세지수도 0.95% 상승해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.
- 수도권 공급 측면에서는 상반기 경기도 국민주택 공급이 9건 5702가구로 줄어 공공 비중이 18.8%로 낮아졌고, 동시에 서울 다가구·다세대·연립 준공이 1∼5월 1813가구로 38.4% 감소해 ‘주택가뭄’ 우려가 커지고 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