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정부가 민영주택 청약에서 2세 미만 자녀 가구에 물량 10%를 배정하는 ‘신생아 특별공급’을 신설해 출산가구의 청약 기회를 확대했다.
- 서울 주택 평균 매매가격이 10억1007만 원으로 처음 10억 원을 돌파했고, 5월 매매가격지수도 전월 대비 0.90% 올라 상승세가 확대됐다.
- 서울 전세가격지수가 5월에 0.91% 올라 12년 7개월 만에 최대폭을 기록하고 월세도 0.81% 상승해 임대차 시장 불안이 커졌다.
-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3.3㎡당 6355만 원으로 사상 처음 6000만 원을 넘는 등 공급 부족과 신축 선호가 수도권 가격 부담을 키우고 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