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국토교통부가 모든 아파트에 연 1회 외부 회계감사를 의무화하고 장부 조작 시 최대 징역 2년까지 처벌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을 6월 중 발의하겠다고 밝혔다.
-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5월 셋째 주에 0.31% 올라 3주 연속 오름폭이 확대됐고 강남 3구·용산과 함께 성북(0.49%)·서대문(0.46%) 등 강북권 상승도 두드러졌다.
- 서울 전셋값이 같은 주 0.29% 상승해 10년 6개월 만의 최대폭을 기록했으며 매물 잠김으로 공급이 줄어 수도권 전반의 전세 상승세가 이어졌다.
- 수도권 주택 인허가가 1분기 2만7471가구로 전년 대비 26.3% 감소한 가운데 동탄은 반도체 업황 기대와 맞물려 거래량이 112% 늘고 20억8000만원 신고가가 나오며 상승세가 확산됐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