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국토교통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를 최대 2년 유예하되 세입자의 계약갱신청구권은 무력화되지 않는다고 해명하며 가짜뉴스 논란을 진화했다.
-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물이 열흘 새 3,000건 이상 줄어 6만3천건대로 내려가며 서초구는 10%가량 감소하는 ‘매물 잠김’이 심화됐다.
- 경기도 1분기 아파트 거래가 4만1천여 건으로 전년 대비 58.6% 늘고 평균 매매가격은 5억9천여 만원으로 전월 대비 0.8% 올랐지만 전세거래는 18.6% 줄어 시장 온도차가 나타났다.
- GTX-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을 두고 국토부와 서울시가 보고 누락 책임을 놓고 정면충돌하는 가운데 철도공단이 안전성 검토 용역을 발주해 수혜단지 가격 조정은 제한적이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