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정부가 매물 출회를 늘리기 위해 임대 중 주택의 실거주 의무를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조치를 시행하며 매물 잠김 완화를 시도하고 있다.
- 서울 주택종합 매매가격이 4월 0.55% 상승하고 5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값도 0.28% 오르며 광진·성북 등 비강남권 중심으로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.
- 서울 전셋값이 4월 0.66% 오르고 5월 둘째 주에도 0.28% 상승해 10년여 만의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전세 매물이 1년 새 35.6% 줄어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.
- 전국 아파트값이 0.07% 상승했지만 수도권은 0.10% 오른 반면 비수도권은 0.02% 하락해 지역 간 온도차가 이어지고 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