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정부가 ‘세 낀 주택’ 매매를 허용했지만 대출 규제가 겹치며 무주택 실수요자의 체감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.
-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재개된 뒤 서울 아파트값이 주간 0.28% 올라 15주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고 강남구도 12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.
- 서울 전셋값도 주간 0.28% 올라 10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국토연구원은 전세가가 1% 오르면 24개월에 걸쳐 매매가가 0.98% 오르는 경향을 근거로 전세대출 보증 축소를 제안했다.
- 1분기에는 서울 60㎡ 이하 아파트 거래량이 7490건으로 13.4% 줄고 평균 거래가도 약 12% 하락한 반면 경기도는 거래량이 1만6350건으로 30.6% 늘고 평균 거래가도 7.0% 상승해 실거주 수요가 외곽으로 이동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