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거주 의무를 유예했지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와 대출 규제가 겹치며 매도자 관망세가 짙어졌다.
- 서울 아파트 시장은 매물이 5일 만에 4.6% 줄어 6만3874건을 기록하는 가운데 주간 매매가격이 0.28% 오르며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.
- 서울 집값은 강남권보다 동작구가 12.84% 오르는 등 상급지 인접 중저가 지역으로 수요가 번지며 ‘갭 메우기’ 장세가 나타났다.
- 서울·수도권 전세시장은 중개업소 응답에서 수요 증가가 68.5%, 매물 감소가 68.9%로 집계되고 5월 둘째 주 전셋값이 0.28% 오르며 품귀와 변동성이 커졌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