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올해 1~7월 서울 외곽 노원 대출비중 38.3%, 구로 34.7%로 확대
- 같은 기간 강남 9.4%·서초 9.33%로 낮아, 예금·주식 처분 비중 증대
- 신도림 84㎡가 지난 8월 18억9000만원, 당산 82㎡가 16억6000만원 신고가 형성
- 9월 전국 분양전망지수 86.3으로 전월 대비 6.9포인트 하락, 금리 부담 확산
- 서울 전세 거래가 8월 1만8217건으로 2014년 통계 집계 이후 월별 최저, 전세 비중 33.1%→28.0% 하락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