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국토교통부가 전월세 불안의 원인으로 공급 부족을 지목하며 3기 신도시 착공을 1~2년 앞당기고 2030년까지 공공주택 50만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.
- 정부 토론회에서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‘주택 수’에서 ‘보유 주택 가액’으로 바꾸고 공제도 보유 중심에서 실거주 중심으로 개편하자는 제안이 나왔으며, 최종 세제개편안은 11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.
- 서울 아파트값이 2주 연속 주간 0.3% 올라 75주째 상승세를 이어갔고 성북구가 0.49%로 오름폭을 주도하는 등 비강남권 강세가 두드러졌다.
- 수도권에서는 화성 동탄의 주간 상승률이 2%대에서 0.7%대로 둔화되고 구리도 상승폭이 줄었지만, 용인 기흥은 0.59% 오르는 등 인접 지역으로 상승세가 확산되는 흐름이 나타났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