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정부가 등록임대주택사업자 세제 혜택 축소와 함께 분상제 아파트의 LH 매입 시세 기준을 ‘신청일’로 바꾸는 등 임대·공급 제도 손질을 예고했다.
- 서울 아파트 시장은 6월 넷째 주 매매가가 0.14% 오르고 전셋값도 0.15% 상승해 매매·전세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.
- 대출 규제 영향으로 서울 소형 아파트(40~60㎡)가 상반기 6.72% 올라 대형(135㎡ 초과) 2.09%의 3배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.
- 수도권 주택 착공은 1~4월 3만7170채로 정부 목표의 14%에 그쳤고, 서울 착공도 7023채로 16% 줄어 공급 속도가 기대에 못 미쳤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