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이재명 정부는 대선 때 공급 확대를 약속했지만 집권 1년 만에 규제 강화로 기조가 바뀌며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.
- 서울 아파트값은 최근 7주 연속 올라 6월 첫째 주에도 0.25% 상승했고, 전세가격은 0.29% 오르며 올해 누적 3.77%로 작년의 약 6배에 달했다.
- 서울 전세시장은 1~5월 갱신 계약 비중이 55%로 늘면서 신규와의 보증금 격차가 평균 1억2246만원(서초 2억888만원)까지 벌어져 체감 부담이 커졌다.
- 월세 전환이 가속되면서 서울 코리빙 공급은 2020년 1246실에서 2026년 1분기 7377실로 6배 확대됐고, 서울 아파트 월세도 100만원 이상 비중이 49.2%로 증가해 임대비용 상승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