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거래 환경이 바뀌면서 급매물 출회와 매수 이동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.
- 서울 아파트값은 올해 누적 3.42% 올라 25개 자치구가 모두 상승 전환했으며 성북구가 5.89%로 가장 크게 올랐다.
- 서울 아파트값은 5월에도 전월 대비 0.83% 상승했지만 상승폭이 둔화됐고 강남구는 -0.41%로 3개월 연속 하락해 지역별 온도차가 커졌다.
- 서울 거주자의 경기도 주택 매수는 2~4월 1만1614건으로 직전 3개월보다 4.9% 늘며 전세가 상승과 서울 인접지 수요가 맞물린 흐름이 이어졌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