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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 뉴스 요약

하루의 흐름을 시장, 정책, 개발 세 가지 관점으로 압축했습니다.

2026년 5월 23일 토요일

0시 - 24시

시장동향

  • 정부가 전·월세 불안에 대응해 수도권 비아파트 매입임대 9만 가구(서울·경기 규제지역 12곳에 6만6000가구)를 내년까지 집중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.
  • 정부가 29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거주 의무 유예를 1주택자 ‘세 낀 집’까지 확대해 무주택자 매수 시 최장 2년 유예하고 적용기한을 2028년 5월 11일까지로 뒀다.
  • 서울 아파트 시장은 5월 셋째 주 매매가가 0.31% 오르고 전세가도 0.29% 올라 ‘트리플 강세’ 우려 속에 전세는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.
  • 서울에서는 4월 생애 최초 집합건물 매수자 중 30대 비중이 57.6%로 5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, 주식 매각대금 1조3590억원이 자금조달에 활용되는 등 금융자산 증가와 정책대출이 매수세를 뒷받침했다.

부동산정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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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호재

  • 정부가 전월세 불안에 대응해 2027년까지 수도권 비아파트 매입임대 9만 가구를 공급하되, 먼저 2년간 서울 전역·경기 남부에 6만6000가구를 풀고 매입 기준 완화와 금융지원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
  • 국토교통부가 신반포 19·25차 재건축에서 제안된 ‘CD금리 대비 1% 낮은 사업비 조달’ 조건의 위법 여부에 대한 서초구의 유권해석 요청을 검토 중이며, 결과에 따라 시공사 입찰 자격 제한 등 제재가 현실화될 수 있다.
  • 삼성물산이 조합원 투표 찬성 87.4%로 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해 공사비 약 2조1154억원 규모로 지하 5층~지상 67층, 1662가구 단지 조성에 나선다.
  • 서울 강남3구 전셋값이 한 달 새 2억원 오르고 수도권 아파트 전월세 매물이 1년 새 40% 이상 줄어든 가운데, 2030세대 주담대 신규 취급이 늘며 중저가 아파트 매수도 활발해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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