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동향
- 국토교통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호를 공급하고 1·29 대책으로 올해 서울·수도권 6만호 공급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인허가·착공 병목 해소를 과제로 제시했다.
-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된 뒤 서울 아파트 매물이 이틀 새 약 3500건 줄어 6만5682건이 됐고, 정부는 매물 잠김 완화를 위한 추가 대책을 예고했다.
- 서울 주택 인허가가 1분기 5632가구로 전년 대비 62.4% 감소하고 입주 예정 물량도 내년 1만7197가구로 줄어 신축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는 반면 수도권에서는 악성 미분양이 늘어 건설사 부담이 커지고 있다.
- 전국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이 5월 첫째 주 1.56%로 매매 상승률 0.98%를 웃돌았고, 서울 전셋값도 전주 대비 0.23% 올라 2015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.

